기사입력 2011.07.04 17:50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투표를 앞두고 IOC위원들의 표심을 사로잡기 위한 막바지 유치활동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대표단은 이명박 대통령을 필두로 평창유치위, 정부관계자, 대한체육회(KOC), 그리고 '피겨 여왕' 김연아(21, 고려대)로 구성됐다. 이 외에 평창 홍보대사, 동계스포츠 선수, 동사모 회원을 비롯한 500여명의 응원단 등이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고자 하는 열의로 소망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양호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6일(현지시각) 최종 프레젠테이션에 대비한 공식적인 최종리허설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또한, IOC위원과의 활발한 접촉을 통해 올림픽 무브먼트 확산을 위한 아시아 개최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표단은 평창 2018의 비전, 컴팩트한 경기장 배치 그리고 약속이행 등 평창만의 강점과 유치명분을 호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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