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1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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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재찬, '올라운드 치트키' 활약에 거는 기대 [엑's 초점]

기사입력 2023.09.01 16:35 / 기사수정 2023.09.01 16:3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솔로 아티스트 재찬의 모든 것을 담아낸 '제이씨팩토리(JCFACTORY)'가 곧 공개된다. 

그룹 DKZ 멤버 재찬이 이달 6일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시멘틱 에러'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재찬은 그야말로 '시에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스타덤에 오른바. 약 4년 5개월 만의 솔로 데뷔로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제이씨팩토리'라는 타이틀처럼, 이번 미니 1집에는 재찬의 음악적 색깔이 고스란히 담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헬로(Hello)'를 포함해 총 5곡의 자작곡이 수록된다. 그간 '상상 속의 너', '2021 (Memories)', '호랑이가 쫓아온다 (Uh-Heung)' 등 DKZ의 대표곡을 탄생시켜 온 재찬은 한층 성장한 음악성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특히, 지난달 24일 선공개된 수록곡 '시간 (Time)'은 글로벌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직행하며 솔로 데뷔 전부터 뜨거운 재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중에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과 특유의 감각적인 음색에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일찌감치 입증할 수 있던 대목이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차례로 선보이고 있는 앨범의 티징 콘텐츠도 인상적이다. 독특한 점은 '오렌지', '바이올렛', '브라운'으로 구성된 콘텐츠로 다양한 색깔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먼저 '오렌지'를 통해 상큼 발랄한 소년미를 뽐낸 재찬은 '바이올렛'으로 한층 성장한 '감성 청년' 면모를 발휘했다. 마지막 '브라운'은 아직 공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지만, 재찬만의 색을 입은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를 높이기 충분했다.

재친은 데뷔 이래 그룹 활동과 드라마, 예능, 라디오 DJ 등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올라운드 치트키'로 거듭났다. 그는 여기에 국한되지 않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스펙트럼을 넓혀갈 것을 예고했다. 끊임없는 성장을 보여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재찬의 솔로 데뷔가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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