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6 23:10 / 기사수정 2011.06.26 23:10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장마에 이은 태풍이 올라옴에 따라 경기가 지속적으로 열리지 못한 상태에서 어제(25일) 두 감독이 문학구장 감독실에서 생각보다 긴 시간 동안 회동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언론에 보도된 내용으로는 감독 경험이 많은 김성근 감독에게 박종훈 감독이 지도자의 고충과 조언을 듣는 등의 대화를 했다고 밝혔는데요.
더불어 SK에서 뛰고 있는 박종훈 감독의 아들 박윤 선수에 관한 얘기도 오고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팬들은 이러한 두 감독의 대화 중에 트레이드 관련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 리가 없다면서 팬들끼리 트레이드에 관한 의견을 내더군요.
[사진 = 박종훈 ⓒ 엑스포츠뉴스 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