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23: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성유리의 1등 당첨복권이 사실은 성유리 혼자만의 복권이 아니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12회분에서는 식모 순금(성유리 분)이 수정(이경실 분)으로 인해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100억 원대 복권에 당첨되며 하루아침에 돈방석에 오른 순금은 15억짜리 최고급 아파트를 사며 여유를 부렸었다.
하지만, 순금은 더 이상 여유를 부릴 수 없게 됐다. 순금의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순금을 뒷조사하던 수정 때문에 1등 당첨복권이 원래는 1번가 식모들 것임을 확인했기 때문.
순금이 당시 순금 개인 복권과 식모들 복권을 같이 사면서 옷에 달린 주머니 왼쪽과 오른쪽에 나눠 넣은 것이 화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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