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7.06 11:41 / 기사수정 2023.07.06 16:1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19/20'(열아홉 스물) 제작진들이 출연자들의 섭외 기준과 촬영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19/20'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규현, 김지은, 악뮤(AKMU) 이수현, 정세운, 김재원 PD, 김정현 PD, 박수지 PD가 참석했다.
'19/20'은 열아홉의 마지막 일주일과 스물의 첫 일주일 그 사이, 아직은 서툴고 풋풋한 Z세대들의 특별한 성장의 순간을 기록한 청춘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날 김정현 PD는 섭외와 관련해 "기존 연애 리얼리티와는 섭외부터 달랐다. 출연자들이 미성년자여서 부모님과 면담갖는 시간을 가졌고, 그래서 책임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