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0 12:10 / 기사수정 2011.06.10 12:11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번개' 우사인 볼트(25, 자메이카)가 200m에서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볼트는 10일(한국시각)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200m 결승에서 19초86의 기록으로 1위를 자치했다.
개인 최고 기록이자 세계신기록인 19초19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13개월 만에 200m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볼트는 첫 스타트에서 다른 선수에 뒤쳐졌다. 하지만, 자신의 장기인 폭발적인 후반 스퍼트로 120m 이후에는 선두로 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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