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7 10:01 / 기사수정 2011.06.07 10:0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배우 황정민이 일주일 동안 20kg 다이어트를 감행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황정민 진구 김상호 등 영화 '모비딕' 배우들과 지상렬이 예능 나들이에 나서 감춰둔 예능감과 입담을 뽐냈다.
황정민은 이날 방송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힘들었던 영화 중 2위로 '너는 내 운명'을 꼽아 주변을 의아하게 했다.
사연은 즉 황정민은 사랑하는 여자를 교도소에 보내고 점점 말라가는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는데, 주어진 시간인 일주일 동안 20kg을 감량해야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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