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28 20:16 / 기사수정 2023.03.28 20:21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4개월 만에 우루과이와 재대결을 갖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과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 두 번째 친선 경기에서 한국이 선제 실점을 허용했다.
지난해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당시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한국은 4개월 만에 리턴 매치를 치르고 있다.
한국은 전반 9분 우루과이에게 코너킥을 허용했다.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코너킥을 올렸고 세바스티안 코아테스가 높이 뛰어올라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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