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21 14: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채널A 정회욱 본부장이 '가면의 여왕' 출연진의 케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채널A 미디어간담회 '2023 큰 거 ON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진민 제작본부장과 정회욱 드라마플러스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정회욱 본부장은 '가면의 여왕'을 비롯해 ''혼자어때 결혼어때', '남과 여', '조선 럭셔리 호텔뎐 도화객주' 등의 드라마와 ''이혼 말고 별거', '블랙2: 영혼파괴자들' 등의 론칭을 알렸다.
4월 24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대한 설명에 앞서 정 본부장은 "2020년 '거짓말의 거짓말', 2021년 '쇼윈도: 여왕의 집' 등 최근에 했던 드라마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 그래서 부담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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