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10:0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장나라와 최다니엘이 달콤 쌉싸름한 짜릿한 '기습 가로수 키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23일 방송 된 KBS <동안미녀>(극본 오선형 정도윤, 연출 이진서 이소연) 7회 방송분은 시청률 13.1%(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동 시간대 경쟁작인 '짝패'와 시청률 격차를 좁히며, 치열한 1위 다툼을 예고했다.
'동안미녀' 7회 방송분에서는 극 중 소영(장나라 분)이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승일(류진 분)을 찾아간 것에 대해 질투하던 진욱(최다니엘 분)이 소영에게 갑작스레 기습키스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소영은 승일의 딸 현이(안서현 분)가 혼자 있다는 전화를 받고 진욱과의 저녁 약속을 뒤로 미룬 채 승일의 집으로 달려갔던 상황. 진욱은 소영이 승일의 집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안절부절못했고, 결국에는 소영을 찾아 승일의 집까지 찾아가는 해프닝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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