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08:39 / 기사수정 2011.05.24 08:3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돌아온 발라드의 여왕 가수 백지영이 킬힐을 신고 435m를 전력 질주해 화제다.
지난 19일 정규 앨범 타이틀곡 '보통'을 발표한 백지영이 뮤직비디오에서 킬힐을 신고 전력 질주한 장면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국내 최고의 사진작가 조선희가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보통' 뮤직 비디오는 보통처럼 살고 싶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는 현실에서 그동안 받은 상처와 거추장스러운 미련을 모두 벗어내려고 발버둥치는 한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애절한 발라드곡이다.
조선희 감독은 "정확히 435m를 15번 이상 전력질주 하면서도 힘든 내색 없이 프로정신을 발휘하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반했다. 나중에 보니 발에 상처가 많이 나 있어 안타까웠다. 많은 연기자들과 촬영해 봤지만 백지영은 연기자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감정연기를 선보여 정말 많이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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