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3 16:08 / 기사수정 2011.05.25 15:5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전자담배 제조업체 후모전자담배가 신제품 액상 출시를 앞두고 조직 유통망 재정비에 나서고 있다.
이는 회사의 모든 핵심 역량을 전자담배 본연의 담배 액상으로 이동함으로써 유통망의 수익구조 개선 및 제품 차별화를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후모생명공학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액상을 각 유통망을 통한 소비자 시연 결과 6종에서 4종으로 변경 출시하면서 한국인 흡연자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고자 고뇌한 흔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1차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액상 제품 및 신제품의 출시로 자체 유통망 확보 및 유통망 수익 구조 개선에 의한 매출 증대가 기대됨으로써, 유통망 점주 및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전자담배 시장의 저변을 확대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일반 전자담배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후모전자담배의 전국 각 유통망을 찾으면 자사 연구소 Recipe 기반의 액상을 시연할 수 있으며, 신제품 개발에 의견을 보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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