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08 20:30 / 기사수정 2023.03.22 13:11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중견배우 견미리의 딸로 잘 알려진 이다인과 결혼을 발표했다.
축하할 일임이 분명하지만 '국민 아들'이던 이승기의 바른 이미지에는 '견미리 사위'가 타격이 된듯하다. 이에 최근 전 소속사의 미정산금 문제로 일었던 동정 여론은 사그라들고 있다.
이승기는 지난 7일 "제가 사랑하는 이다인과 연인이 아닌 부부로서 남은 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며 손편지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 오는 4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 2021년 5월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당시에도 이다인의 양부이자 견미리의 남편인 A씨를 둘러싼 경제적 이슈로 인해 일부 팬들은 이승기의 자택 앞에 트럭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정정보도] '국민 아들' 이승기, '견미리 사위'되자 쏙 들어간 동정여론 보도 관련
본지는 지난 2023년 2월 8일 홈페이지 연예면에 "'국민 아들' 이승기, '견미리 사위'되자 쏙 들어간 동정여론"라는 제목으로, 견미리의 남편 A씨가 주가를 조작해 부당하게 개인적 이익을 챙겼다는 취지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A씨가 주가조작을 통해 개인적 부를 축적한 사실이 없음은 관련 판결 등을 통해 확인된 점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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