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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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결혼' 서인영 "혼인신고 후 동거 중" 솔직 고백

기사입력 2023.01.25 09:22 / 기사수정 2023.01.25 09:2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서인영이 결혼을 앞두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가수 서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자신을 "2월의 신부"라고 소개한 서인영은 "요즘 정신이 없다. 내일이 마침 가족 한복을 맞추러 가는 날"이라고 결혼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남편은 제가 서인영인 걸 몰랐다. 잘 모르고, 연예인에 관심도 없었다"며 "남편 성격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어렸을 때는 (성격이) 정반대면 '너무 안 맞아'라고 생각했는데, 결혼을 생각하니까 '이런 성격이면 내가 맞추고 싶은 사람'이구나 싶었다"고 답했다.

또한 결혼식 전 혼인신고부터 했다는 서인영은 "제 마음이 변할까봐"라며 "살면서 기를 못 펴고 있다. 신랑을 너무 사랑해서. 그래서 승부욕을 풀 데가 없어서 여기서 풀 것"이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서인영은 남편과 결혼식을 올리기 전 동거 중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식은 곧 하는데 이미 혼인신고 마치고 같이 살고 있다", "결혼 결심까지 7개월이 걸렸다"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또한 "결혼 전 자궁 나이를 검사했는데 31살이라더라"며 "나 닮은 딸 낳을까 봐 무섭다"고 2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해 궁금증을 높인다.

사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방송 캡처, KBS,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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