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1.23 23:1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솔로 부부가 '결혼 지옥' 출연 후 달라진 삶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은 그동안 공개됐던 부부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솔로부부는 "남편이 계속 저희 방송을 아직까지 보고 있다. 지금 현재 모습과 변하기 전의 모습을 보려고"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아내는 "좀 부끄럽지 않냐. 지금도 살짝은 그렇다. 그래도 변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이야기했다.

쌍둥이를 양육 중인 솔로 부부. 아내는 시댁, 친정의 도움을 받지 않고 쌍둥이를 홀로 키웠다. 아내는 15살에 이혼한 부모님으로 인한 상처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남편은 자신이 아닌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고된 선박 건조 일을 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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