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4 11:50 / 기사수정 2011.05.14 11:50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배우 조성하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조성하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TV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봄날은 간다'라는 주제로 입담을 과시 했다.
이날 조성하는 "아내는 前 국가대표 체조선수"라며 "내가 27살이고 아내가 24살일 때 공연장에서 처음 만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성하는 "아내는 주변 사람들과도 잘 지냈고, 자기 일도 잘 하면서 외모도 예뻤다. 내가 흠뻑 빠져 있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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