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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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건물주' 노홍철, 초호화 주택 공개…디저트룸까지

기사입력 2023.01.18 13:57 / 기사수정 2023.01.20 14:31



(엑스포츠뉴스 김현숙 인턴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개성 가득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빠니보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탈모와 뚱보와 털보의 여행기 [베트남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노홍철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현재 노홍철은 서울 용산 후암동에 있는 단독주택에 머물고 있다. 2017년 9월 13억 9000만원에 매입한 이곳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260.80㎡(약 78평), 연면적은 270.79㎡(약 81평)다. 

노홍철의 집은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 담장에는 이탈리아 화가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패러디한 벽화를 그려놨으며, 집 안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한 공간이 담겨 있다.



특히 노홍철은 자신이 단 것을 좋아해 디저트 방을 따로 마련하고 있었으며, 초콜릿과 쿠키 수백개를 구비해놨다고 설명했다. 

다른 방에는 와인이 넘쳐났으며, 침실은 스위스풍이었다. 빠니보틀이 "이게 집이 맞냐"고 묻자 노홍철은 "내가 스위스를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했다. 

한편 노홍철은 2018년 서울 강남 신사동에 위치한 빌딩을 122억원에 매입했다.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은 517.5㎡(약 156평), 연면적은 1374㎡(약 415평)다.

이 빌딩의 시세는 주변 지가 상승으로 현재 2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노홍철은 이 밖에도 2016년 용산 해방촌 신흥시장 2층 건물을 6억7000만원에 매입, 2년 만에 14억 4000만원에 매각하면서 7억여원의 시세 차익을 거두기도 했다.

또한 노홍철은 지난 2017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빵집을 냈으며, 경남 김해시에 북카페 겸 베이커리 2호점을 낸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연중플러스'에는 노홍철이 빵집 사장으로 월 5천만원 수익을 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사진 = 빠니보틀 유튜브

김현숙 기자 esther_01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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