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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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빨리 갖고 싶었는데"…최성국, 24세 연하 아내와 첫날밤 이후 가족계획 변화?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3.01.08 14:26 / 기사수정 2023.01.08 14:26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최성국이 2세 계획을 언급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최성국의 태국 신혼여행, 그리고 최근 결혼을 발표한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의 집까지 아침부터 들이닥친(?) ‘빌런 제작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빌런 제작진’의 카메라에는 신혼의 단꿈에 젖은 최성국 부부의 진솔한 가족계획, 그리고 커플 잠옷 차림의 ‘MZ 사랑꾼’ 임라라&손민수의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9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새벽부터 허니문을 떠나는 최성국 부부의 차에 같이 탄 ‘빌런 제작진’의 모습이 공개된다. 

박경림은 “17년 전 내 신혼여행도 박수홍 아저씨를 비롯해서 10명이 같이 갔다”며 “밤새 같이 놀자며 연락이 와서, 우리가 호텔 방을 바꾸고 도망갔다”고 ‘단체 신혼여행’ 경험자임을 밝혔다. 박수홍은 “수영장에 장미꽃까지 다 뿌려놨는데 신혼부부가 안 나오더라”며 ‘원조 빌런’ 시절을 돌아봤다. 



한편, 최성국의 아내는 ‘허니문 베이비 계획’을 묻는 제작진에게 “저는 아이를 빨리 갖고 싶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천천히 신혼을 즐기라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서 첫날밤 이후 최성국이 직접 밝힌 가족계획에 MC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큰 깨달음’이 함께했던 최성국 부부의 가족계획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빌런 제작진’은 최근 결혼을 발표해 폭풍 화제를 모은 ‘MZ세대 사랑꾼’ 대표주자 ‘엔조이커플’ 임라라&손민수의 집에 아침부터 들이닥친다. 

자다 일어나 눈도 제대로 못 뜨는 임라라를 위해 손민수는 “너무 밝다”며 후다닥 방 조명을 꺼주는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박경림은 “민수 씨에 비하면 지금까지 본 분들은 사랑꾼이 아니었네”라며 고개를 끄덕였고, 최성국은 “이런 게 방송에 나가면 안 돼. 힘들어져”라며 ‘견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박수홍은 전략을 바꿔 “민수 씨는 나랑 똑같아”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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