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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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첫 공식석상서 외국인 여친 언급 無→미담은 솔솔 [엑's 초점]

기사입력 2023.01.08 11:56 / 기사수정 2023.01.08 11:56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송중기가 떠들썩한 열애 공개 후 첫 공식석상에 나섰다. 여자친구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제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송중기는 음악 부문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앞서 송중기는 지난달 26일 외국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와 관려해 소속사 역시 영국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송중기가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송중기가 주연을 맡은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역시 큰 인기와 화제 속에 종영했다. 



방영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재벌집 막내아들'은  26.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JTBC 역대 2위 시청률이자,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그런 만큼 송중기의 행보에 많은 이목이 쏠렸다. 하지만 송중기는 '골든디스크'에서 작품에 대한 인기에 감사 인사만을 전했을 뿐 열애 및 여자친구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같은날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도현, 김남희, 박지현이 출연해 송중기 관련 미담을 전했다.

김남희는 "겨울 야외신인데 내복을 안 챙겨갔다. 그러니까 송중기 씨가 촬영을 중단하고 본인 여벌 내복을 챙겨 주더라"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도현 역시 "송중기는 촬영장서 워낙 미담 제조기"라며 "촬영하다 본 눈빛이 너무 예뻐서 심장이 떨렸다. 왜 이렇게 멋있냐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골든디스크'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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