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0 18:23 / 기사수정 2011.05.10 18: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은지 기자] 과거 독신주의자였던 이현우가 13살 연하 아내에 대해 무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에는 변우민, 이창훈, 이현우가 출연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이 셋의 공통점은 바로 많은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는 점. 변우민은 19살, 이창훈은 16살, 이현우는 13살 연하의 신부를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우의 매니저는 "이현우가 결혼 후 해외 스케줄을 잡으려고 한다"고 깜짝 폭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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