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09 08:1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임재범이 또 한 번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찬사를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첫 번째 경연 '내가 부르고 싶은 가수의 노래'가 진행됐다.
이날 임재범은 남진의 '빈잔'을 선택했고, 트로트 노래를 록스타일로 편곡해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뮤지컬배우 차지연과 함께한 이 무대는 관중을 압도했고, 관중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임재범의 마성에 사로잡혔다.
[사진 = 나는 가수다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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