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2.04 19:49 / 기사수정 2022.12.04 19:57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벤투호가 3경기 만에 새로운 경기장에서 16강전을 치른다. 하지만 답사는 없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는 6일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한국은 H조에서 1승 1무 1패로 우루과이를 다득점으로 제치고 조 2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했다. 브라질은 G조에서 2승 1패를 기록해 조 1위로 올라왔다.
한국은 조별리그 3경기를 줄곧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치렀다. 같은 경기장에서 조별리그를 치르다 보니 지난 11월 21일 한 차례 경기장 답사를 한 것을 제외하곤 답사를 따로 진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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