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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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섹시 산타걸, 미모 대결…아찔한 비키니로 선물

기사입력 2022.12.02 13:25 / 기사수정 2022.12.02 13:2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걸, 루돌프 걸 등으로 변신한 이들이 근황이 '핫'하다.

섹시한 매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주인공은, 그룹 플라이 위드 미의 샤사, 아프리카 TV BJ 바비앙, 미스맥심 채아다.

1. 아찔한 비키니로 선물 전하는, 그룹 플라이 위드 미의 샤사



걸그룹 플라이 위드 미의 멤버 샤사가 크리스마스 특집 화보에서 산타걸 복장을 한 채 비주얼을 뽐냈다.

크레이지 자이언트는 플라이 위드 미의 샤사를 커버모델로 내세워 12월호를 장식했다.

샤사는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은 채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화보는 두 가지 타입의 커버로 진행됐다. 비키니를 입고 선물을 전하는 A형, 소파에서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연출인 B형이다.



앞서 샤사는 해당 잡지 1월호에서 호피녀로 변신한 바 있다. 그룹 플라이 위드 미는 2008년에 결성된 프로젝트로, 2022년 현재는 리더인 샤사, 이브, 다야 세 명으로 구성돼있다. 멤버들은 각자 아프리카 TV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2022 미스맥심 우승자, 아프리카 TV BJ 바비앙



바비앙은 2022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로, 맥심 표지모델의 주인공이 됐다.

24일 맥심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12월호의 출간을 알렸다. 이달 테마는 '크리스마스'로, 바비앙은 빨간색 모노키니를 입은 산타걸로 변신했다. 맥심 '크리스마스' A, B타입을 맡은 바비앙 이외에도 은유화, 이하니, 김주연, 최세희, 채아, 혜린 등이 함께하며, 소량 한정판으로 판매될 C타입 표지를 공개했다.



앞서 아프리카 TV BJ 바비앙은 202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단 4표 차이로 우승했다.



3. 채아, 섹시한 루돌프로 변신 "과감한 포즈 가장 많이해"



맥심 모델 채아는 이번 12월호 화보를 통해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섹시 루돌프로 변신하며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12월호에서는 미스맥심 채아의 크리스마스 화보를 포함해, 미스맥심 은유화의 섹시 세차 화보, 플러스 사이즈 모델 혜린의 화보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지금까지의 촬영 중 과감한 포즈를 가장 많이 시도했다는 채아의 이번 화보에서는,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에 브라운 계열의 섹시한 언더붑 비키니를 착용하며 채아가 가진 섹시한 매력을 충분히  뽐냈다.



채아는 촬영 당시 인터뷰에서 "얼마 남지 않은 해지만, 모두 하고 싶은 일에 눈치 보지 말고 도전해 봅시다"라며 독자들을 위한 연말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지금까지의 촬영 중 과감한 포즈를 가장 많이 시도했다는 채아의 이번 화보에서는,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에 브라운 계열의 섹시한 언더붑 비키니를 착용하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컬러 비키니에 루돌프 머리띠만으로 코스튬 분위기를 훌륭히 표현해냈다는 점이 이번 크리스마스 화보 의상의 포인트. 산타를 유혹하기 위해 섹시한 인간으로 변신했다는 루돌프 채아의 모습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절찬리에 판매 중인 맥심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아는 지난 2017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크레이지 자이언트, 맥심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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