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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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가문지원월드 '퍼플' 오픈…신규·복귀 유저 성장 돕는다

기사입력 2022.11.25 09:54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가문지원월드인 '퍼플'을 운영한다.

한빛소프트는 자사에서 서비스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신규·복귀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신규가문지원월드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따르면 24일 점검 후부터 다음해 1월 19일 점검 전까지 약 2개월 간 신규가문지원월드인 '퍼플'을 운영한다.

신규가문지원월드 '퍼플'은 만18세이상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처음 이용하는 유저 및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한다.

유저들은 경험치 3배, 각종 무기와 방어구 및 코스튬 등 다양한 초특급 지원 혜택을 받으면서 고속 성장할 수 있다. 또한 신규가문지원월드에서는 PVP 선전포고 및 강제공격도 제한돼 성장에만 집중할 수 있다.

신규가문지원월드에서 키운 가문은 운영 종료 후 리볼도외 월드로 자동 통합된다. 통합 후에는 시나리오 퀘스트 클리어 단계에 따라 ‘이벤트용 발레론 무기 소환석',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이벤트용 아르모니아 방어구 소환석' 등 풍성한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와 함께 너클을 사용하는 신규 근접 딜러 캐릭터인 '키르나'와 '헤카'를 정식 출시했다. 유저들은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열리는 에피소드 이벤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전용 아티팩트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신규가문지원월드를 통해 올 겨울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처음 접하거나 복귀하는 유저들께서 방대한 콘텐츠에 빠르게 적응하고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으로 1개의 캐릭터를 조작·육성하는 MMORPG와는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MCC(Multi-Character Control) 시스템을 채택한 PC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게임은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캐릭터를 스스로 지정한 가문의 캐릭터로 성장시키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 MMORPG와는 차별적인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았다.

사진=한빛소프트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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