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8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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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출산' 이재은 "딸 대학생이면 환갑…노산맘의 웃픈 현타"

기사입력 2022.11.24 17:06 / 기사수정 2022.11.24 17:06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배우 이재은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이재은은 "표정부자 울 딸냄! 뭐하는거냐? 응가하나?"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은의 딸은 다양한 표정을 자랑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래서 내 새끼 낳으면 다들 팔불출이 되나부다... 아놔! 정말 미춰버리겠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재은은 "에고 엄마 운동 열심히 해야것다. 울태리 대학생이면 엄마는 환갑인거냐?"라고 자신의 나이를 언급하며 "최대한 안늙도록 열심히 가꾸어야 긋네.아! 갑자기 노산맘의 웃픈현타가...그래두 좋아!"라고 덧붙였다.

이재은의 글을 본 네티즌은 "출산 축하드려요~~", "애기 너무 예쁘다!! 엄마 닮았네", "저도 아이 크면 전 할머니네요ㅠ", "요즘은 40대도 청춘!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건넸다.

한편 이재은은 1980년 생으로 올해 43세다. 그는 지난 4월 재혼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2일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이재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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