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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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철X이운재 "월드컵 중계 SBS로 볼 것…박지성과 인연" (컬투쇼)

기사입력 2022.11.24 15:14 / 기사수정 2022.11.24 15:14



(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컬투쇼' 최진철, 이운재, 정경호가 대한민국의 승리를 예측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전 축구선수 최진철, 이운재, 정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다 동료들이고 선후배 사이인데 과연 어느 방송사의 해설로 중계를 보냐"고 물었다. 

이에 이운재는 당당히 SBS라며 "박지성 해설위원이 지금 전북 현대에 같이 속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운재와 박지성은 각각 전북 현대의 코치와 어드바이저로 활약하고 있다. 

정경호는 박지성과 가장 친한 친구라며 "친구의 해설을 듣고 제가 브리핑을 해줘야 한다"고 친분을 자랑했다. 

박지성도 그렇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정경호가 대답을 주저하자 최진철은 "지성이가 항상 경호에 대해 절친이라고 얘기한다"고 대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최진철 역시 "저는 SBS와 식구다"라며 '골 때리는 그녀들'을 언급, 세 사람 모두 박지성의 해설로 축구를 볼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있을 우루과이전 결과 예측에 대해 최진철은 "2002년에도 저희끼리 식사하면서 예측을 했는데 한 번도 맞히지 못했다. 그렇지만 2대 0으로 승리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운재는 "2대 0", 정경호는 "1대 0"의 대한민국 승리를 예측하며 후배들을 응원했다. 

사진 =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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