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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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2' 하준, 머리 부상 응급실行…강력계 '꼴통 형사' 컴백

기사입력 2022.11.24 09:5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미씽: 그들이 있었다2’ 하준이 응급실에서 포착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지난 2020년, ‘산 자와 망자가 함께하는 추적’이라는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섞은 스토리텔링과 고수, 허준호의 찰떡 브로맨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시즌2로 돌아온다.

극 중 하준은 실종전담반의 꼴통 형사 신준호 역을 맡았다. 신준호(하준 분)는 원리원칙대로 움직였던 시즌1보다 한층 더 위트 있고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풍기며 ‘영혼 보는 콤비’ 김욱(고수), 장판석(허준호)과 공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미씽2’ 측이 24일, 신준호의 시즌2 첫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신준호는 누군가와 심각하게 통화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힘을 준 미간과 맹렬하게 빛나는 눈빛에서 당장이라도 뛰쳐나갈 것만 같은 열혈 본능이 느껴져 호기심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어진 스틸에는 응급실에 입원한 신준호의 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준호는 자신이 왜 입원하게 됐는지 타임라인을 되짚어보며 고심에 빠진 데 이어, 실종전담반 팀장이 된 백일두(지대한 분)가 보여준 휴대전화 화면을 보고 무언가가 떠오른 듯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욱이 그의 뒤통수에 붙은 커다란 반창고가 누군가에게 가격당한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미씽’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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