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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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탄신일" 송혜교, 42세 생일…美의 신이 허락한 종교

기사입력 2022.11.23 05:0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생일을 맞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22일 송혜교는 "저의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보내주신 꽃과 선물 모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송혜교는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송혜교는 미모를 뽐내며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생일을 보내고 있다.

배우 박환희는 "공주님 탄신일... 태어나주어서 고맙습니다"라며,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생일 축하해!! 행복한 일만 있길~"이라며 호응했다.



기은세는 "해피 벌쓰데이 언니"라며, 임세미는 "생일 축하합니다. 내내 행복하고 무사하셔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박효주는 "다시 한 번 축하해~원원투투 교데이"라며, 옥주현은 해피 벌스데이 마이 쁘랜…아름다움의 신이 허락한 종교, 혜교", 박솔미는 "축하해"라며 축하했다.



송혜교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출연을 앞두고 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송혜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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