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20 15:35

(엑스포츠뉴스 도하, 김정현 기자) 글로벌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벤투호를 응원하기 위해 훈련장을 찾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9일(한국시간) 정국이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훈련장 알 에글라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정국은 오는 21일 카타르 도하 알 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 참여하기 위해 지난 15일 정국은 전세기를 타고 카타르에 입국해 현지 일정을 소화 중이다. 그런 가운데 그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훈련장을 방문해 벤투호에게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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