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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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지훈, 드라마 '사주왕' 남주인공 캐스팅…'열일' 행보ing

기사입력 2022.11.20 21:57 / 기사수정 2022.11.20 21:5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배우 서지훈이 새 드라마 '사주왕'에 출연한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서지훈은 OTT 드라마 '사주왕'(이선주 박선재 극본, 박선재 연출, 프로듀서 권기덕) 남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사주왕'은 글로벌 콘텐츠 스튜디오 (주)테라핀의 웹소설 '천재 역술인이 되었다(작가: 섬마을김씨)'를 원작으로 한다. 서양의 점성술 못지않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동양의 사주 명리학을 '판타지 사주 추리물'로 풀어낸 드라마다.

서지훈은 극중 의뢰인들의 사주를 봐주며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주인공 금태영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캐릭터로 색다른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1997년생인 서지훈은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 속 강렬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KBS 2TV '학교 2017', JTBC '미스티', OCN '애간장', tvN '계룡선녀전',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블라썸' 등에 출연하며 폭넓은 배역 소화력을 드러냈다.

서지훈은 현재 디즈니+ '3인칭 복수'에서 알 수 없는 사고로 지난 1년의 기억을 잃은 석재범 역을 맡아 섬세하고 풍부한 감정 열연을 펼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에 더해진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서지훈이 새 드라마 '사주왕'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사주왕'은 내년 상반기 첫 촬영을 시작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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