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26 22:2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김천상무에 승리하며 승격에 한 발 다가섰다.
대전하나시티즌이 2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김천상무와의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2-1로 역전 승을 거뒀다.
대전은 이창근 골키퍼를 비롯해 서영재, 김재우, 조유민, 김민덕이 수비를 구성했다. 주세종과 이진현, 이현식이 중원을 책임졌고 최전방에 공민현, 배준호, 레안드로가 득점을 노렸다.
김천은 황인재 골키퍼를 비롯해 이유현, 박지수, 송주훈, 강윤석이 수비를 구축했다. 고승범과 문지환 이영재가 중원을 책임졌고 김경민과 김지현, 이지훈이 공격에 나섰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