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0.12 13:2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수원삼성이 푸마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은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수원삼성은 12일 푸마코리아와 공식 용품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년으로, 구단은 해당 기간동안 현금 및 현물을 지원받는다.
특히 이번 후원 계약은 세계적인 빅클럽 맨체스터 시티, AC 밀란과 동일하게 푸마의 글로벌 클럽 후원 계약 표준에 맞춰 체결되어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K리그를 대표하는 열정적인 팬을 보유한 수원삼성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는 단순한 용품 후원 관계를 넘어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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