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5:05
연예

"엄정화 별명은 돼지엄마" 엄태웅 깜짝 폭로

기사입력 2011.04.24 03:02 / 기사수정 2011.04.24 03:24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배우 엄태웅이 누나인 엄정화의 별명을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엄정화-엄태웅 남매의 광고현장을 찾았다.

엄태웅은 "엄정화가 어릴 때부터 예뻤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땡"이라고 답하며 엄정화를 당황시켰다.


이어 "별명이 돼지엄마였다. 동네 형들이 누나를 피해다녔다"고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태웅은 KBS 2TV '1박2일'을 통해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 엄태웅,엄정화 남매 ⓒ 연예가 중계 화면 캡쳐]



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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