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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24 03:02 / 기사수정 2011.04.24 03: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배우 엄태웅이 누나인 엄정화의 별명을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엄정화-엄태웅 남매의 광고현장을 찾았다. 엄태웅은 "엄정화가 어릴 때부터 예뻤나?"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땡"이라고 답하며 엄정화를 당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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