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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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즈 가이드: 젠지 편' 공개…'쵸비' 정지훈 "많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잘할 것"

기사입력 2022.09.28 10:07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젠지 소속 선수들이 롤드컵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지난 27일 LCK 측은 공식 SNS에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가이드: 젠지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월즈 가이드에서 '도란' 최현준은 "2년 만에 월즈에 가는데, 좋은 성적으로 잘 마무리 지어서 한국에 돌아오겠다"라고 전했다.

'피넛' 한왕호는 "'월즈에서 잘해야 한다.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라며 "꼭 좋은 성적 내도록 노력 많이 하겠다"라고 밝혔고, '쵸비' 정지훈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데, 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룰러' 박재혁은 "이번 월즈는 기대가 많이 되는데, 미국 가서 진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리헨즈' 손시우는 "이번에 좋은 성적 거둔 만큼 잘하고 올 것"이라며 "재밌게 즐기다 오겠다"라고 남겼고, '영재' 고영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월즈에 가는데, 이번에도 좋은 성적 내서 오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2 LCK 서머' 시즌 우승을 거둔 젠지는 1번 시드를 부여받고 그룹 스테이지로 직행했다. 조 추첨 결과, 젠지는 CTBC 플라잉 오이스터(CFO), 100씨브즈(100T)가 속한 D조에 배정된 상태다.

사진=LCK 공식 인스타그램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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