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26 19: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2024 파리올림픽을 위한 첫 평가전을 치르는 황선홍호는 이번엔 새로 출시한 대표팀 유니폼을 입지 못한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 대표팀이 26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우즈베키스탄과 9월 평가전을 갖는다. 지난 18일부터 경기도 화성에서 소집훈련에 들어간 황선홍호는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만만하지 않은 상대와의 맞대결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하려 한다.
2024 파리올림픽을 준비하는 황선홍호는 27명의 선수를 소집했다. 지난 18일부터 경기도 화성에서 소집훈련에 들어간 황선홍호는 우즈베키스탄이라는 만만하지 않은 상대와의 맞대결을 통해 경쟁력을 확인하려 한다.
황선홍호는 이날 경기에서 새롭게 발표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이 아닌 이전 시즌 유니폼을 입고 뛸 예정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새로운 시즌 유니폼 수급이 지연돼 이번 경기에 기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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