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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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막둥이 심장병 고백…안타까운 근황

기사입력 2022.09.25 15:53 / 기사수정 2022.09.25 15:59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선예가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걱정했다.

선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예의 반려견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선예는 그런 반려견의 모습에 "우리 커몽이 심장이 너무 커져서 요즘 숨쉬기가 힘들대요. 심장이 왜 커졌을까"라며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어 선예는 "얼굴은 아직 애기 같은데 벌써 10살"이라며 애정이 담긴 글도 남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선예는 지난 7월,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 '제뉴인(Genuine)'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저스트 어 댄서(Just A Dancer)'로 활동을 펼쳤다. 

사진 = 선예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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