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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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6기 영숙, 굴러가듯 넘어져 부상…"아무도 안 도와줘"

기사입력 2022.09.23 10:3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기자) '나는 SOLO' 6기 영숙(가명)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ㅠㅠㅠㅠ기차 타려고 딱 나왔는데 넘어져서 바지가 찢어졌다"라며 부상을 당한 소식을 전했다.

영숙은 상처가 난 손과 찢어진 바지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영숙은 "창피한 거 없고 그냥 아프다"라며 "집을 들리자니 기차를 못 타고, 진짜 굴러가듯이 넘어졌는데 아무도 안 도와주시고 너무해"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현재 임신 중인 영숙의 부상이 누리꾼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영숙은 SBS 플러스, ENA 플레이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6기에 출연해 영철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던 두 사람은 지난 7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나는 SOLO 스핀 오프-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 등을 공개했다.

사진=영숙 인스타그램

하지원 기자 zon122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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