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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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유인영, SNS로 자랑할 만한 미모…"쌤들이 올려야 한다고"

기사입력 2022.09.22 11: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유인영이 새로이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쌤들이 '어머 언니, 이건 꼭 올려야 돼요!!' 라며 찍어 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검은색 재킷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그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멋지다", "앞머리 내려서 그런지 더 어려보여요!", "그럴 만 한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38세인 유인영은 2003년 데뷔했으며, 지난해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에 특별출연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운영 중이다.

사진= 유인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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