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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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5 애덤 리바인, 불륜 상대 1명 아닌 3명?…충격 폭로 줄줄이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2.09.21 17:1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륜설에 휘말린 마룬5(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애덤 르빈)이 복수의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안긴다.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피플지는 소식통을 인용해 애덤 리바인이 세 명의 여성에게 연락을 하면서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들 중 한 명은 애덤 리바인이 자신과 육체적인 관계도 가졌다고 주장했으나, 애덤 리바인은 이에 대해서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가 모델 출신 아내를 두고 바람을 피운 것에 대해서 소식통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9일 SNS 인플루언서 섬너 스트로는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애덤 리바인과 주고받은 인스타그램 DM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내가 믿는 몇몇 친구들에게 스크린샷을 보냈는데, 그 중 일부가 타블로이드지에 내용을 팔려고 시도해서 이렇게 내용을 공개한다"고 폭로했다.

그의 폭로 시점이 애덤 리바인의 아내 베하티 프린슬루가 셋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라 파문이 일었다.

이에 애덤 리바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는 아내 이외의 누군가와 이야기할 때 추파를 던지듯 말하는데, 이에 대해서 판단력이 좋지 않았다"면서 "비록 바람을 피우지는 않았지만, 인생에서 후회할 기간동안 선을 넘는 행동을 했다. 그것은 부적절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사실상 불륜을 시인한 것인데도 자신은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밝힌 탓에 섬너 스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누가 이 사람한테 사전 좀 갖다줘"라고 조롱하기도 했다.

한편, 불륜 전해진 후 베하티 프린슬루는 남편에게 매우 분노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두 사람이 함께 웃으며 집을 나서는 모습이 파파라치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으나, 연출된 모습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AP/연합뉴스, 섬너 스트로 틱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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