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1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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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 쑥쑥 크는 큰 아들 성장에 뿌듯…"개미야"

기사입력 2022.09.20 10:51 / 기사수정 2022.09.20 10:5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큰 아들 담호 군과의 일상을 전했다.

19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을 걷다 개미를 발견하고 멈춰서 빤히 바닥을 바라보고있는 이필모와 서수연의 아들 담호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볼 때마다 쑥쑥 자란 듬직함이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9년 2월 결혼 후 같은 해 8월 첫째 담호 군을 얻었으며 서수연이 지난 달 15일 둘째 아들 도호 군까지 출산하며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둘째 출산 전까지 SNS를 통해 누리꾼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임신 근황을 전해온 서수연은 출산 후에도 씩씩하게 회복한 모습으로 둘째 육아 근황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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