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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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44kg 감량하더니 파격 모노키니…치명적 뒤태

기사입력 2022.09.19 17:14 / 기사수정 2022.09.20 10:35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바디 수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긴 생머리 사이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냈다.  앞서 96kg에서 52kg까지 44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최준희는 군살 없는 뒤태를 자랑했다.

또 최준희는 오똑한 콧대가 돋보이는 옆태를 뽐냈다. 앞서 최준희는 "450 들였으면 이 정도는 이뻐야 하지 않을까요?"라며 쿨하게 코 성형수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최근 원만한 합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와이블룸은 이유비, 채수아, 최가은, 고은새, 오예린, 윤조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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