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9.14 14:3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6관왕에 오른 가운데, 이에 대해 외신이 K-콘텐츠에 대한 분석을 내놔 눈길을 끈다.
지난 13일(한국시간) 블룸버그 아시아판은 '오징어 게임'의 수상 실적에 대해 언급하면서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 대해 언급했다.
이들은 2020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에 올랐던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과 이듬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을 거머쥔 '미나리'(감독 정이삭), 그리고 제75회 칸영화제 감독상에 빛나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과 '오징어 게임'에는 공통점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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