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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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구단 부름 받은 신인 선수들[포토]

기사입력 2022.09.05 15:2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2-2023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부터 2라운드 1순위까지 지명된 체웬랍당 어르헝, 임혜림, 이민서, 박은지, 김윤우, 윤결, 임주은, 김사랑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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