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17 08:44 / 기사수정 2011.04.17 08:44

* 이 글은 <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氷's] 올 시즌 돌풍의 핵이 되고 있는 LG트윈스에게 한 통의 비보가 날아왔습니다.
비보의 주인공은 08시즌 입단한 우완 파이어볼러 이형종 선수였습니다.
이형종 선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그 동안에 있었던 힘들고 괴로웠던 심정을 밝히면서 새로운 길을 택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겠다는 뜻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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