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6 17:41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필모가 둘째 아들의 이름에 대해 언급했다.
이필모는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이름을 짓지 못했다. 우잉이라는 태명 밖에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널 가졌다하여 '우잉!?'했던 게 그리 되었구나ㅎㅎ 참고로 네 형은 "오잉?!" 했었다ㅎ"며 "그동안 엄마 배 안에서 고생했구나.. 이제 프레쉬한 공기 맘껏 마시며 편히 쉬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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