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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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M’ 영탁, 초동 50만 장 돌파 기념 ‘한터차트 초동 골드 인증패’ 수상

기사입력 2022.08.12 18:10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가수 영탁이 첫 정규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돌파해 ‘한터차트 초동 골드 인증패’를 받았다.

한터차트는 지난 11일 영탁이 정규 1집 'MMM'으로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차트 측은 한터뉴스와 유튜브 '후즈팬TV'를 통해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한터차트 공식 초동 인증패'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에서 집계하는 '초동 판매량' 데이터를 근거로 주어진다.

이 인증패는 일정 음반 판매량을 넘긴 아티스트의 공식 기록을 인증하는 기념패이며, 본 인증패를 받았다는 것은 유의미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한 아티스트임을 의미한다.

한터차트 측은 “영탁이 정규 1집 'MMM'으로 초동 판매량 52만 4210장을 기록했다”라며 “특히 영탁은 해당 기록으로 역대 솔로 가수 음반 초동 순위에서 7위를 차지해 막강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한터차트는 영탁의 초동 기록을 기념하며 초동 판매량 50만 장 이상 달성을 의미하는 골드 인증패를 발급했다.

인증패를 받은 영탁은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과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의 첫 번째 정규 앨범 'MMM' 초동 판매량이 52만 5천장을 달성한 기념으로 한터차트 공식 골드 인증패를 받았다"라며 “사실 제가 축하받을 일은 아닌 것 같다. 우리 영탁이 딱이야 팬카페 여러분들, 그리고 내 사람이 만들어준 좋은 결과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영탁은 "이렇게 많이 받은 사랑을 절대 잊지 않겠다“라며 ”처음처럼 항상 행복하게 즐거운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가수 영탁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영탁의 'MMM' 앨범을 포함한 차트 성적과 앨범 판매량 등의 데이터는 한터차트 웹 페이지와 모바일 후즈팬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탁의 인증패 소식 영상은 유튜브 '후즈팬TV'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터차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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