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9-2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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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13개월 딸 육아 고충…"체력적으로 힘들어"

기사입력 2022.08.11 17:43 / 기사수정 2022.08.11 17:4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한지혜가 13개월 딸 윤슬 양의 육아 고충을 나눴다. 

한지혜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 윤슬 양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윤슬 양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한창 호기심이 많고 자신이 직접 하고 싶은 욕구도 강해질 시기인 딸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나눴다. 



여기에 한지혜는 "요즘 하고 싶은 거, 싫은 거, 잘 안 되는 거 말로 표현 못 하니까 짜증이 많아진 시기"라고 육아 일상을 기록했다. 

이를 본 박탐희는 "고물고물하다. 지혜는 좋겠다. 이렇게 예쁜 아기가 있어서"라고 부러워했고, 한지혜는 "예쁜데 체력적으로 힘드네요"라고 현실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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