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10 18:40

(엑스포츠뉴스 수원종합운동장, 김정현 기자) 주중 경기에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한 김상식 전북현대 감독이 각오를 밝혔다.
전북은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22 2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25경기를 치른 현재 수원FC는 9승 6무 10패, 승점 33점으로 6위, 전북은 13승 7무 5패, 승점 46점으로 2위다.
김상식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송범근이 빠진 이유에 대해 “울산전에서 몸을 풀다가 턱에 공을 맞았다. 상태가 좋지 않았고 경기 끝난 뒤 어지럼증이 있었고 다음날 확인하니 좋지 않았다. 명단에서 제외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송범근을 대신해 나온 이범수에 대해선 “기량에 비해 경기를 많이 못 뛰었다. 그래도 올 초에 뛰었을 때 좋았다. 이범수 선수가 있어서 수비가 힘을 안 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승우 ,라스의 공격력 무서운데 잘 막아줄 거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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