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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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진, 연두색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7월의 여름"

기사입력 2022.08.08 15:5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이 근황을 전했다.

박소진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의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진은 연두색 수영복을 입고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바다에서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자갈들이 깔린 바닥에 앉아서 돌들을 골라내는 듯한 모습이다.



이를 접한 그의 지인은 "정답 메로나"라는 댓글을 남겼고, 박소진은 "이런ㅋㅋㅋㅋㅋ"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36세인 박소진은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현재 tvN 드라마 '환혼'에 출연 중이다.

더불어 영화 '모라동' 등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박소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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