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8.07 20:38 / 기사수정 2022.08.07 20:3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구라의 아들 그리(본명 김동현)가 자신의 연애 경험담을 들려준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과 관련된 하나의 사연이 도착한다. 이 과정에서 리콜플래너 그리가 남사친 때문에 생긴 전 여자친구와의 에피소드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시민들에게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다. 이에 시민들은 "이성 친구와는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 "불가능하다", "질투가 나고 기분이 별로일 것 같다" 등 의견을 내놓으며 대부분 부정적인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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